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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선글라스 스타일의 모든 것!



햇볕이 따가온 이맘때부터 여름까지 선글라스는 자외선으로부터 우리 눈을 보호하는 똑똑한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선글라스를 단순히 기능적인 면만 보고 구입하지는 않죠! 


얼굴형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지, 내 쌩얼을 잘 가려줄 수 있는지, 평소에 입는 옷이랑 매치가 잘 되는지를 따져보고 구입하는 선글라스는 또 하나의 스타일 아이템이고 그래서 다양한 모양과 색감, 프레임의 선글라스가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데요.


그렇다면 패셔니스타들이 선택한 선글라스 스타일은 무엇일까요? 게티이미지 작가들에게 포착된 유니크하고 멋진 선글라스 스타일을 지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형형색색 다양한 선글라스 이미지<







<오드리 햅번의 선글라스>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오드리 헵번의 수많은 옷과 아이템이 유행처럼 번져나갔는데요, 그 중에서도 반짝이는 보석을 바라보는 오드리 햅번의 선글라스는 그야말로 유행의 정점에 서게 됩니다. 사실 이 선글라스는 올리버 골드스미스의 맨해튼 선글라스라고 하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선글라스의 명칭은 브랜드명이 아닌 '헵번 선글라스'로 알려질만큼 그녀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패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또한 헵번이 이 선글라스를 착용함으로써 선글라스의 용도는 단순한 햇빛 방지, 시력 교정용이 아닌 아이웨어(eyewear)의 포지션으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다이애나의 로얄 패션이 돋보이는 선글라스>




영국의 전 왕세자비 다이애나, 로얄 패션의 원조로 불릴만큼 품위 있고 세련되면서도 일상 생활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타일로 지금까지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녀의 패션은 단순히 비싼 명품으로 치장됐기 때문에 인기를 얻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당당한 애티튜드, 독보적인 개성이 다이애나를 패션 아이콘으로 만든것이죠. 


다이애나의 패션 속에서도 선글라스는 자유분방한 느낌보단 클래식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요, 역시 시대를 관통하는 다이애나의 뛰어난 패션감각에 놀라움을 가지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유행은 돌고 돈다! 틴트 선글라스도 다시 돌아왔다!>



택시 기사님을 연상케하는 틴트 선글라스가 최근 다시 유행을 맞고 있습니다. 대략 2016년때부터 패션계에서 복고의 인기는 시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오버사이즈 재킷, 와이드 팬츠, 숏비니, 항공점퍼 등과 함께 틴트 선글라스가 패션계에 다시 등장했습니다. 


80~90년대 감성이 물씬 풍기는 빛바랜 느낌의 컬러 선글라스, 예전 잭 니콜라스와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개성있게 소화한 모습이죠? 틴트 선글라스가 색감이 있어 시야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편견은 버리세요! 오히려 안개낀 날씨나 야간에 시야를 잘 보이게 해주는 효자 아이템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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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화보 속 멋진 선글라스 패션>



스타일의 마침표인 선글라스답게 패션 잡지 보그(VOGUE)화보에서도 다양한 선글라스 패션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패션과 선글라스 매치를 어떻게 해야될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보그 화보 속 선글라스 패션을 참고하셔서 매칭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보그 화보 속 선글라스 패션 확인하기<









<프레임이 독특한 선글라스 스타일>



분위기 전환에 선글라스만한 패션 아이템도 없는 것 같습니다. 왠지 신나는 기분을 up! 하고 싶을 때 선글라스를 찾게 되는 것 같은데요. 호피 선글라스는 물론 날개 달린 선글라스, 하트 선글라스, 꽃잎이 붙어있는 선글라스 등 선글라스 테두리만 변화를 줘도 개성있는 나만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답니다.


보는 재미가 쏠쏠한 선글라스 스타일을 확인해봤는데요, 최근에는 프레임에 참이 달려있어 귀걸이를 연상시키는 선글라스, 나무나 돌같은 신선한 소재를 활용한 선글라스 등 선글라스도 계속해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앞으로 어떤 선글라스가 패션계를 주름잡을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