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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컬러의 품격: 주황색, 오렌지 컬러의 재발견 (feat. 가을, 추석하면 생각나는 색)



주황색은 빨간색노란색을 섞었을때 나오는 색입니다. 게티이미지 글로벌같은 영문 사이트에선 주황색을 찾으려면 오렌지 컬러로 검색합니다. 2019년 팬톤 컬러 리빙코랄(Living Coral)은 황금빛 골드에 주황색을 가미한 색으로, 노랑이 올해의 트렌드 컬러는 아니었지만 간접적으론 관련이 있었어요. 에디터는 주황색하면 오렌지보단 감이 먼저 떠오르네요. 그래서인지 주황색은 가을의 단풍이나 추석 명절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웹에서 주황으로 표현되는 컬러코드는 FFA500입니다. 가장 최근에 게티이미지 사이트 메인페이지에 업데이트된 주황색이 담긴 사진들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주황색에 대한 에디터의 고정관념을 깨는 다채롭고 세련된 인상을 주는 오렌지컬러의 최신 사진들이 여기있습니다.

가을엔 어디로 가지? 매혹적인 추천 가을 여행지

에디트: SAM by 게티이미지뱅크



세련된 오렌지빛 최신 게티이미지들

































주황색은 감색과 비슷해요. 감하면 또 가을이죠,
이번 가을 어떤 일러스트가 유행할지 궁금하다면